: 아아 슬프도다~~ 점점 세계의 말세를 사무실에서부터 보는듯하여 본인은 눈물을 머금을 : 수밖에 없다.. 훌쩍 ㅡ.ㅜ 역시 ... 몇천년을 사신 분이었군요.. 말세를 깨달으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