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보면 엽기적인 행각의 알바1과 알바2에 관한 글있다.
그러나 나의 중학교적 친구는 더하다.
한성중의 안모군이라고만 밝혀둔다.
중학교적 난 항상 3~4명과 함께 뭉쳐다녔다.
이중 안모군이 끼여있었는데,
-물론 중학교때 애기다.
이 녀석이 길을 가다 잠깐 멈추어서더니 바지 단추를 풀르더니 쟈크를 내리고
옷을 추스리고 다시 쟈크를 올리고 단추를 닫고 다시 걸기 시작했다.
-물론 당연하지만 보였다. 그게..
첨앤 그려러니 했다. 근데 이 것이 그 전염성이 심한지
어느날인가 이 안모군이 다시 엽기적인 행각을 하자 옆에 있던 친구 덩달아
하는것이 아니던가!~~~~~ 그러자 또 그 옆에 있던 친구도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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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물론 하지 안았다. 그 모습을 보고 적지 않이 놀랐다.
길 한복판에서 그런짓을 하다는것이.....
것두 그 근처에 중모 여중-세하님 출신교-이 있음에도 불구하구
방과후 집에 갈땐 3번중 2번은 필히 하더라~~~~~
세하님 이미 이때 당했는지도 모를일이다.....
여하튼 대단한놈이다.........
요즘도 이런짓하나 모르겠다.
고1때 보곤 통~ 보질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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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존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