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두 담배 한 갑을 살때
: 스무번 베풀만한 넉넉함과
: 바쁘고 힘들때
: 스무번 쉬며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 스무번 동료들과 친목을 다질 수도 있고
: 운만 좋으면 스무번 하늘을 더 바라볼 수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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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길거리에 쓰레기통 좀 맹글어줘 ~~
동감. ok
;/
흠. 일단은 아래의 덧글들이 무섭군요
머.. 몸에 나쁜거 왜 피냐..
옆사람한테 피해주니. 피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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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입니다.
저는 지하철 타고고 출퇴근 합니다.
물론 걷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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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걷다보면 담배 연기를 맡는것보다(전 제 담배연기도 안 맡습
니다. 멀리 뱉어버리죠)
길을 걷는게 더 괴롭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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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매연하며 갖갖이 몸에 해로운 것들이 몸에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차라리 담배연기가 나은거 같던데.
;;
그렇게 옆 사람이 담배피는게 싫으시면
나가서 피라고 하세요..
길에서 앞 사람이 담배피는게 싫으시면 끄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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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길에서는 그렇게 말을 못하고
온라인 상에서만 강력하게 말을 하는지..
말은 누구나. 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한 말을 지키는 것은 힘듭니다..
자신이 여기서 누군가 담배를 피는것 때문에 괴롭다.. 죽이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면 실제로.. 말을 하시는게 어떨런지요?
"저기 죄송한데 아저씨 연기를 제가 다 마시는거 같아서 그런데
담배를 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길에서 말할 용기가 없으면 온라인에서 흡연자들에게
욕하지 마세요 흡연자도 사람입니다.
단순히 좋아서 피는 사람.. 중독으로 피는 사람등등.. 많이 있지만
길에서 담배 한 대 피는 분이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일도 안 풀려서 잠깐 바람쐬러 나와서
잠시 담배 한 대 피고 다시 들어가서 온갖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
님의 아버지라면 싹아지네...죽여야한.. 골방에 가둬야하네..
이런 말씀을 하실수 있겠습니까?
글을 쓰기전에 한 번 더... 무엇인가를 비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을 하시는게.. 좋으실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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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준비하는 고양이. -_-v
포트스캔 하지맙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