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한 친구놈이 하나 있습니다.
그녀석은 초중고대학교동안 사귄 친구보다 울온하면서 친하게 된 친구(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아는사람이겠죠......동생이나 형도 있으니까)가 더 많은
놈입니다.
저야 뭐......온라인에서 아는 사람이라고 해봐야....없다고 봐야죠
;
그래서 저도 생각했죠. '나도 온라인으로 누군가를 사겨볼까...........'
......아마 오늘까지 반년정도는 노력했을껍니다...누군가와는 친해질 수 있
지 않을까 하구요......
...........이제까지한분 알게돼었습니다.........그나마 말좀 많이 나누는
사이라고나 할까요......
; 제가 사교성이 없는건지는 몰라도...아직 나이
도 몰르죠.헐헐.....
오프가 없이 사귀는건 역시 한계가 있는걸까요........오프를 가져서 서로
얼굴을 익혀야 한다는 걸까나...........음.
그럼 전 여기 사람들만 사귈수 있는게 돼겠군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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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