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은 잘 읽었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잊고 산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늘 우리는 그일을 가슴에 묻어놓고 살았습니다.
: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후대에 계속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물론 교육상의 문제입니다.
: 늘 우리는 일본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무슨일을 자행해 왔는지 잘 배워왔습니다.
: 그리고 또한 늘 항상 분개해왔습니다.
: 그러나 사회가 우릴 그렇게 만들질 않습니다.
: 사회는 일본이 우리에게 한 만행을 잊게 만듭니다.
: 분개하게 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좀더 간판을 따기를 원합니다.
: 우릴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간판을 따 좋은 인맥을 이용해
: 좀더 더 나은 간판을 따게 만들고 있습니다.
: 그러다보니 세월이 흐를수로 점점더 일본의 만행이 우리의 가슴속에서
: 멀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 높은 교육열이기 떄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의 교육열은 삐뚤어진 교육열입니다.
: 진짜 교육열이 높다면 사회는 우릴 이렇게 일본의 만행을 잊게 만들지는
: 않을겁니다. 윗글처럼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가 될것입니다.
: -제 말이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 요약해서 말하자면 지나친-잘못된-교육열에 의해 일본을 우리의 가슴속에서
: 멀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만행에 분개하게 하기보단는 좀더 나은
: 간판을 따도록 만들고 있다는것입니다.
:
: 또한, 한가지 애석한것은 저 무궁화뻊지를 무슨 감투-감투가 맞긴맞습니다.-
: 처럼 달고 다니는 분들의 잘못도 있습니다.
: 이들은 일본의 말도않되는 주장을 항상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습니다.
: 늘... 말이죠, 물론 이본 역솨 왜곡 교과서 일도 예외일수는 없습니다.
: 사실 이번일로 많은 사람이 분개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 이번 우리의
: 정부의 행동을 보며 씁씁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본이 역사를 왜곡한것은
: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습니다. 그때마다 잠깐씩 논란-이슈-가 되곤했습니다.
: 물론 정부에서도 무어라 떠듭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잊혀지고 말았습니다.
: 물론 정부에서도 그떄 잠깐 떠들고는 그만입니다. 마치 관심이 없다는듯이
: 즉, 그런식으로 구색을 맞추고는 말았습니다.
: -어쩌면 저 윗분들을 탓하는것이 잘못된 일일수도 있지만. ;
:
: 내년이 대선입니다. 늘 항상 제머리에는 그것이 떠나질 않더군요
: 정부에서 강경대응 어쩌구 저쩌구 할떄마다. 당연히 해야할것을 왜 지금
: 에 와서야 그렇게 하는지, 또 하필 내년이 대선인데 말입니다.
: 우리 정부가 그전 부터 이런식으로 강하게 나갔다면 전 내년이 대선이고
: 뭐고 신경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전 항상 이번 정부의 태도를 보며
: 씁씁함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 -요약하자면
: 늘항상 우리 정부는 일본의 망언에 대해 구색맞추기로 일관해왔으며
: 필요할땐 정치적으로 이용해왔다는것입니다.
:
: 또, 언론에 대한 정치적 입김이 아직도 셀꺼라 생각됩니다.
: 일본에 대한 망언을 언론에서 긴시간동안 떠드는것을 정치인들은 원치
: 않으겁니다. 아주 귀찮을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긴시간동안 다루지
: 못하게 막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정치인들이 얼마나
: 귀찮아 할런지를........ 하루 빨리 잊혀지길 원할겁니다.
: 정치꾼들이 말이죠..........
: -그러다 잊혀진다고 그 이유를 국민에게 떠 밈니다.....
:
: 전 우리으 국민성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 나가서도 자랑스럽다고
: 생각합니다.
: 그러나 사회는 우릴 그렇게 만들지를 않습니다. 또한 저 위에서도 그런것을
: 원칠 않습니다.. 물론 겉으론 않드러겠지만 그들의 잠재의식 속에선 그런것을
: 원치 않으겁입니다. 그들이 원하는것은 단지...... 절대적인 권력일뿐...
:
: -흠, 결론이 이상한곳으로 빠져버렸군요.
: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이 제대로 전달되었으면 좋겠군요.
:
: --
: 이유없는 존재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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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따위 없는 것
인격을 넣어주어야 하는 것
그래서 조심해야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