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금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사먹으러 가면서
하늘을 보니 달이 있길래 다시 떠오른 생각.
예전에 이 문제로 한참을 웹을 헤멘적이 있는데요..
이쪽 문서도 보고 저쪽 문서도 보고 해서 내린 결론은
"인간은 달에 가지 못했다."
라는 것입니다.
과연 인간은 달에 갔을까요..
그때 같이 편의점에 간 친구가 인간은 달에 갔다고 하는군요.
예로 달에서 찍은 사진중 깃발이 펄럭이는 사진이 있는데
그것이 대기가 없는 달에서 과연 가능한가 라는게
달에 가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측의 의견인데요 그 친구는
깃발의 내부에 특수한 장치를 해서 흔들리게 만들었다는군요..
이것은 어찌보면 트릭에다 다시 트릭을 써서 사람을 속이는게 아닐까하는..
과연 달에 갔을까...
쓸데 없는 음모 이론의 조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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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너구리는 땅을 파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