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 새벽 4시 30분경... 깊은잠에 빠져있던 나는 어느 의문의 비명소리에 잠을 깨었따. 꺄아악~ 아악~ 꺅~ ... 여자의 비명소리였는데... 근처의 집에서 나는듯한 비명소리.....(ㅡ.ㅡ 환청이었을까? 아님 진짜 들은걸까? 으으..... 쩝. 이러다 뉴스에 누구누구 살인사건 이케 나오는거 아녀? ㅡ.ㅡa -- 이제 나도 X윈도우를 보게 되었다. Park 님 감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