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활성화 되기전에는 우리나라 운영체제를 만들어 보겠다는
취지로 의기투합해 동호회를 만들고 활동했던 사람들이 있었죠.
그중 중학생들의 모임과 한 개인이 파일시스템 없이
부팅만 가능하게 만들었던 K-OS라는게 기억에 남는군요.
요즘은 아예 우리나라 운영체제를 만들어 보겠다는 얘기가 들리지 않네요.
윈도우계열이나 유닉스, 리눅스, 솔라리스등 몇 몇 인기있는 특정 OS만이
거론되어지는게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만들었지만 공개되지 않은 것도 있을 수 있고, 잘 알려지지 않아서
묻혀버린 것도 있을지 모르죠.
우리 기술로는 아직 역부족일까요??? 아닐테죠???
그럼, 만들어야할 이유가 없는 걸까요?? 이것도 아닐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