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봤는가?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바로 알수 있지. 암튼 힘있는 놈 보단 힘 없는
놈이 죄인 것이고...
어떤 놈인지...
억한 맘이 있어도 어찌 이런 짓으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것인가.
저질러놓은 뒤 존재를 밝히지도 않은채...
그대는 말 조심 좀 하셔야 겠네. 이 상황에 왠 헐리웃인가. 자네는 헐리웃 영화
보고 좋아서 웃은 적이나 감동 받은 적은 없는가?
당신 어머니께서 100층 창문에 매달려 수건 흔들면서 살려달라고 하시는 걸
생각해보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