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언제 부터 이렇게 무감각 해졌단 말인가 오늘도 넌 내편이 아니니 죽어라 하고 떠들고 있으니 어린애 만도 못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밑에 답글 단 양반 이런글 답글 달기도 짜증납니다 (딴 사람 한테도 미안하고) 다시 제글이 아니고 당신이 쓴 글을 읽어보고 왜 내가 편가르기 라고 했는지 생각해 보세요 ) 아무것도 생각안나면 그냥 우리 둘다 이렇게 사는 겁니다 소모성 논쟁은 그만 하자구요 -- 기분만 씁쓸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