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딴지를 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워낙에 종교적 색체가 있는 글은 공격(?)성 플레임을 만들어낼 소지가
많죠...
뭐 저는 제가 생각하는 "신"이라는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하려고요.
1. 인간의 기준으로 신을 보지말것.
인간적 기준을 따르는 신이라면
예를들어 한국인의 의견에 충실한 신은
벌써 일본이란 나라를 지구상에서 지워버렸을겁니다.
반면에 일본인의 의견을 잘 듣는 신이라면
한국을 포함한 동남아 전역이 일본땅이겠죠. 뭐 한 예입니다.
2. 신이 인간에게 준 최대의 선물 또는 최악의 선물은 "자유의지" 이다.
전 운명은 개척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정해진 (신이 결정한것) 것은 없다라는 생각이죠.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고 나는 그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아가는것이죠.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내가 책임져야만 하는것...
전쟁이란 이러한 자유의지를 갖고있는 인간들이 하는일이겠죠.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 저는 죽을때까지 신을 믿지 않을겁니다..
:
: 기독교든 불교든 사이비교든지 간에 우리나라에 종교가 있다는것 자체가 싫
: 습니다..
:
: 100미터 마다 하나꼴로 있는 십자가 보기도 신물이 나고
:
: 차라리 그곳에 공원같은 공공시설이나 청소년놀이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 하
: 는생각도 해봅니다.
:
: 중요한것은 신이 없다는거죠..
:
: 신이 있다면 전쟁이 일어날리 없습니다..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고
:
: 이번에 일어난 대참사도 예견했을겁니다.. 하지만 80여층에서 뛰어내리는 사
: 람을 보면서 과연.. 그 상황에도 신자들은 기도를 할 수 있을지 하는 생각
: 이 들더군요..
:
: 결국에는 행운아와 불운한 사람만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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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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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평화가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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