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이런 글보면 머리에 연기 납니다.
왜냐구요..
좋아요.. 아랍인들 자기도 자기의
신념이 있고,
목표가 있게 사는 인간입니다.
그러나 누가 자기의 신념을 실현하기 위해서
인간을 그 수단과 목적으로
아무렇게나 사용해도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그런 정당성은 누가 부여하는 것입니까.
나의나의 신념과 종교를 위해서
나 아닌 모든것의
마구 써도 된다는 것은
참 기가 막히네요..
님들도..
너무 이론적으로 중립적인 입장에서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정말로 질문하겠습니다.
그 월드트레이드에 내 남편이나,
내 부모님, 내동생이
입주해있다가
그런일을 당했을때
과연 죄는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습니까.
그
당하지 않고서
당해본마냥
정리이론적으로 말이 된다고 해서
그게 옳은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