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얼마전에 물건을 구입한 저는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용산 이곳이야 말로 한눈팔면 코를 싹둑 베어갈것 같더군요.
확실한 모델을 알고가서 가격을 물어 보았더니 이런 수법을 쓰더군요.
용팔:"가격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알아 봐야 하는데요?"(전화)...
(사실 전화를 하는지 어쩌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용팔:"예 얼마 얼마 인데요?"
그럼 제가 알고 있던 가격에 5000-10000원 정도 Plus되어 나옵니다.
나 : " 얼라! 인또넷에서 알아보니 얼마얼마던데요?"
용팔:"요즘 인터넷 시세는 죄다 거짓말 입니다.
;"(그럼 지들은
)
나:"딴데좀 돌아보고 올께요..."
여기저기 둘러보지만 똑같은 수법입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려구 했지만 2개층의 거의모든
컴부품 상가를 뒤졌지만 그 가격에 절때 물건을 줄수 없데요...
어쩌겠습니다.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놈들이 원하는 가격에 물건을
구입해야죠... 혹시 이런 상술을 깨버릴 팁이 없을까요?
덧붙여 말하자면 강변역에 있는 XX노 마트 정말 소굴이더군요.
소굴...
엄청난 마진 뿐만 아니라 흥정 붙일 틈을 안줍니다. 직접 딴데가서
알아보라고 말하던데요? 뭘...
; 지나가는 개 보듯...
이런곳에서는 소비자가 왕이될수 없고 봉이 되는 곳인것 같습니다.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볼수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결국 용산까지 다리품을 팔았으나 3-4천원정도 싸게구입을 했다는..
그래도 10000에 한명씩 양심적인 사람이 있으니까 위안을 삼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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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3000원 비싸게 사서 잠도 안오는 밤에...
돈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용팔이 놈들한티 속았다고 생각하니
화가 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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