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에서 컴터장사를 하는 사람인데 지방도 그렇습니다
소비자가 컴퓨터를 구입시 인터넷에서 이 제품은 얼마 저제품은
얼마 이런식으로 젤 싼가격대로 조합하여 가격을 알아가지고 오조
솔직히 용산에서 물건을 받는 입장이고 딜러가와 소비자가 차이가
부품당 몇백원차이밖에 않납니다...지방은~
거기다가 운송비까지 포함하면..
그런데 용산가를 고집하시는 분이 대다수조
거기다 한술 더 떠서 카드로 결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희도 용산에서 처럼 그렇게 말합니다
딴가게 가서 알아보시라고.........
가게마다 거래처가 다 틀리기 때문에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장사하는 사람 마진 거의 없습니다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이 아니라면 그냥 눈 감아주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러고 지방하에 장사하는 사람이지만 '수법', '그놈들'이런말은 좀
듣기에 거북하군요
제가 보기엔 그러지 않은 곳도 있지만 그 사람들도 다 먹고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나중에 사회생활해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갈 겁니다
PS. 컴터구입하러온 사람 하나도 안 반갑슴다~
몇만원 남기고 컴터이상하면 벼라별 소릴 다 듣고 AS해야 되고...
차라리 모르는 사람 컴터 AS해주고 2~3만원 받는게 훨 속편합니다
: 흠!!얼마전에 물건을 구입한 저는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 용산 이곳이야 말로 한눈팔면 코를 싹둑 베어갈것 같더군요.
:
: 확실한 모델을 알고가서 가격을 물어 보았더니 이런 수법을 쓰더군요.
:
: 용팔:"가격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알아 봐야 하는데요?"(전화)...
: (사실 전화를 하는지 어쩌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 용팔:"예 얼마 얼마 인데요?"
:
: 그럼 제가 알고 있던 가격에 5000-10000원 정도 Plus되어 나옵니다.
: 나 : " 얼라! 인또넷에서 알아보니 얼마얼마던데요?"
:
: 용팔:"요즘 인터넷 시세는 죄다 거짓말 입니다.
;"(그럼 지들은
)
: 나:"딴데좀 돌아보고 올께요..."
:
: 여기저기 둘러보지만 똑같은 수법입니다.
: 그래서 내가 원하는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려구 했지만 2개층의 거의모든
: 컴부품 상가를 뒤졌지만 그 가격에 절때 물건을 줄수 없데요...
:
: 어쩌겠습니다.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놈들이 원하는 가격에 물건을
: 구입해야죠... 혹시 이런 상술을 깨버릴 팁이 없을까요?
:
: 덧붙여 말하자면 강변역에 있는 XX노 마트 정말 소굴이더군요.
소굴...
: 엄청난 마진 뿐만 아니라 흥정 붙일 틈을 안줍니다. 직접 딴데가서
: 알아보라고 말하던데요? 뭘...
; 지나가는 개 보듯...
: 이런곳에서는 소비자가 왕이될수 없고 봉이 되는 곳인것 같습니다.
: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볼수 없었으니까요...
: 그래서 결국 용산까지 다리품을 팔았으나 3-4천원정도 싸게구입을 했다는..
:
: 그래도 10000에 한명씩 양심적인 사람이 있으니까 위안을 삼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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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3000원 비싸게 사서 잠도 안오는 밤에...
: 돈이 아까운것이 아니라 용팔이 놈들한티 속았다고 생각하니
: 화가 불끈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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