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2400bps모뎀을 15만원 주고 사서..
케텔(지금의 하이텔), 데이콤(지금의 천리안)등이 생각 나내요...
케텔은 무료고 데이콤은 한달에 10시간 정엑으로 5000원....
그땐 (기분나쁘게 생각하지마셔요~~) "쒸뻘", "XXX" 등 욕설 비슷한것만
있어도 어떠한 통신도 가입할수 없었던 시절...
하지만 채팅방도 그렇고 모든 게시판도 마찬가지고
항상 "님"을 붙이면서 글을 올렸던 시절...
항상 실명을 사용하면서 글을 올리던 시절...
"xx님아"라는 말은 상상도 안되던 그런시절....
마음대로 개인 bbs(그때 대구에서 "수도꼭지"라는bbs 돌렸을때..")에서
마음대로 상용 프로그램을 주고 받을때..
그때의 네티켓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드내요...
그냥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고보니 pc통신 89년 4월부터니까.. 만으로 12년이 넘었군요..
히~~~
: 떠들고 즐기는 게시판이고, 글에 대한 별다른 제한을 하고 싶은 생각은
: 없습니다만 너무 무분별하군요.
:
: 앞으로 제 판단에 상대에 대한 비하, 욕설등의 글이 보인다면 사전 경고
: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
: 적어도 토론을 한다면 서로를 존중하면서 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고
: 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자기가 옳다는고 목소리만 높이고 쌍소리 헤대는
: 사람의 글은 토론에 필요하지도 않고 이 게시판에 필요하지도 않은
: 글입니다.
:
: 아무튼 의견이 옳건 그르던 간에 자신의 주장을 욕과 상대를 무시하면서
: 펼치는 이의 주장은 읽을 가치가 없다는 것이 글을 삭제하는 이유가
: 되겠습니다.
: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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