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달 정도에 거쳐서 듀얼피씨 구입, 리눅스 깔고, 웹서버 돌리고,
cgi사용자 디렉에서도 돌아가게 하고, APM연동시키고, 네임서버세팅하고
이차도메인 만들고, 좀전에 며칠 삽질하던 메일서버까지 세팅완료했네요..
2달간 삽질이 끝나는 순간이네요...기쁘기도 하고 쬠은 섭섭하기도 하고..
여기 오시는 분은 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초보의 이 심정이란..
제가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컴터에 깔린 리눅스는 버전이 최근의 것인데
반해서 하우투 문서는 전부 옛 버전을 바탕으로 해서, 설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 약간의 차이를 초보는 도저히 극복하지 못했습니다...암것도 아닌 설정으로
여기저기 뒤지며 2-5일 정도 날리는 것은 기본이었습니다...
바라기는 버전업을 해도 디렉토리나 파일의 위치 또는 세팅하는 방법등은 될 수
있음 바뀌지 않았으면 초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물론 업을 하는
하나보면 어쩔 수 없겠지만요...) 전 이것 때문에 하우투 문서보면서도 완전히 삽질
했습니다.....
암튼 기쁘네요....이젠 다른 목표를 가지고 또 다른 삽질을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즐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