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힘들었다..
밑에 보면 당근 알겠지만..
세상에는 한가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
앞뒤 가리지 않쿠.. 잘했으면 박수.
못했으면 욕..
흑백논리라 말할수도 있겠지만..
난 그냥 내 생각을 말했을 뿐인데..
그 생각을 말하기 위해서 예를 든게 그렇게 거슬렸던건가?
아마도 나의 생각에 동조해 준 사람은 없다..
그런거 보면 우리나라는 참 애국을 많이 하는 나라다라구 생각한다..
우리나라일두 아닌데..
난 왜 여기서.. 미국을 이야기 하며.. 애국을 운운하는 애국자가 되어
야 할까? 안중근은 죽어도 의사구.. 최고의 전사로 표현되어야 한다는
이유는 없다.. 그 사람이 뼈애 사무치도록 미운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근대 왜 그걸 인정하려 하지 않는냐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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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구.. 살아가는 사람이.. 남들과 함깨 대화하는거
조차 이렇게 힘들고.. 험란하다면..... 아마두 죄다 남들이 되어서..
똑같은 생각... 똑같은 행동... 등을 하면서... 똑같은 인류가..
똑같은 삶을 살아 가겠지... 외롭다.. 그 안에서 그 들과 똑같이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에.. 으....
앞으로는 절대로.. 이러한 논쟁이 있다면 끝까지 해 보겠다..
될때까지 해 보겠다... 기필코... 그때는 꼭 내 의견에 대한 당신들의
생각을 듣고 싶다..
이런저런 이상한 반문을 듣고 싶지 않고..
내가 속한 이 대한민국도 짜증나지만.. 아니다... 더이상 말해봐야.
누군가 꼬투리를 잡고 반론을 제기 할텐데머..
포기하기보다는... 한발 뒤로 돌아가 그들을 지켜 보겠다..
얼마나 훌륭한 말들을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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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