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리눅스와 윈도우에서 하드를 공유해서 쓰구있는데요..
공유한 하드는 당연히 fat32로 포맷하구
리눅스에서 마운트해서 씁니다..
근데..
가끔, 윈도우상에서 vmware로 리눅스 실행시켜서
공유하드를 사용하게되면,
윈도우로 돌아왔을때 리눅스로 작업했던게 반영이 안될때가 있거든요?..
..
아마도.. 리눅스에서
최적화를 위해서 디스크에 쓸내용을 버퍼에 쌓아두었다가
한꺼번에 디스크에 쓰기때문에 그런문제가 발생하는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나름대로 man page를 찾아서 알아봤는데요..
mount -t vfat -o sync /dev/hdb5 /mnt/sharedisk
이렇게 sync 옵션을 주면 될것 같았는데.. 안되네요.
예를들어 리눅스에서 파일복사하구 윈도우에서 보면
반영이 안되어있습니다..
-_-.. 어쩌다가 반영이 되어있기도 하는데..
이랬다 저랬다..하네요..
혹시 update명령을 쓰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옵션들도 잘 이해를 못하겠구..-_-..
이래저래 막혀서. 더이상 진전이 없네요..
리눅스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