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회가 어수선 해서 그런지 쓸쓸하게도 게시판에
가을에 관한 글이 없네요.
요즘 낮에 계속 덥다가 최근에 갑자기 쌀쌀한 가을 날씨로 확 바뀌네요~
매일 맑고 높은 하늘을 보면서 가슴 한구석이 휑~ 하는 이느낌!!!
여러분들도 느끼고 계시나요?
요즘에 가뜩이나 하늘을 볼 시간이 많아지니까 가을을 타는가 봅니다.
이럴때 얇은 시집 한권 보는게 어떨까요?
전 지금 류시화의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라는 시집을
읽고 있는데요, 또 추천해 주실 시집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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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로 다 하는 날까지!!!
으랏차차!!!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