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본체서 하드 읽는 듯한 소리가 좀 크게 난다...
이게 요즘 윈도우를 새로 깔아도 컴이 느린거랑 상관이 있을까...
하루에 한 10여시간씩 1년을 넘게 써서 그런지...(ㅡ.ㅡ
이제 맘잡고 공부를 할 때루 됬는데 쩝.
오널은....본체나 뜯어봐야겠다.
잠을 싫어하는 고마운 습관덕분에 눈붙이구 3시간 자도 ...ㅎㅎㅎ
방금 꿈에 가슴아픈 사랑 야기 꿨는뎅...ㅋㅋ(기억 거의 안남 ㅡ.ㅡ)
훔...가치관이 혼란스럽다. ㅎㅎㅎ
아직도 사춘긴가 ㅡ.ㅡa
우움..
그냥 이 새벽시간..
혼자서 주절거려봅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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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데비안을 지금의 윈도그만큼 다룰 수 있는 그 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