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로드 밸런싱과 proxy를 찾아보고 있는 리눅스 초보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건 이겁니다.
512k정도나 이 이하의 적은 용량의 전용선을 가져와서
각 컴퓨터에 real IP를 할당한 다음에
리눅스를 깔구 그곳에 로드밸런싱과 Proxy를 동시에 설정하고
그 컴퓨터에는 여러회사의 cable모뎀, adsl서비스에 가입하여
서버에 연결을 하죠.
그래서 싼가격으로 realIP를 사용하면서 빠른 속도를 이용할 순 없나요?
제가 찾아본 바로는 proxy같은 경우 제 생각데로 될것 같은데
로드 밸런싱은 모두 가상 IP를 사용하더라구요..
전문가님들의 조언, 답변, 참조글 모드 감사히 받겠습니다.
512k 회선 여러 개를 실 IP 로 나눠 쓰는 구성은 가능하지만, 로드 밸런싱은 같은 서비스를 여러 서버에 나누는 것이라 보통 가상 IP 를 앞에 둡니다. 실 IP 를 여러 회선에 쓰려면 정책 라우팅으로 나가는 회선을 나누는 방식이 맞습니다. 프록시는 캐시와 접근 제어에 쓰고, 회선 분산은 라우팅 쪽에서 설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