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에 도움이 될까하고 집안의 눈치를 무시(?)하고 영어학원에
다닌지 3개월... 토익시험 결과가 도착했다..
결과는.... 400점도 안된다..
허탈하다... 쩝.... 뭐 3개월만에 기백점을 목표로 하는건 안되지만
최소한 반정도는 맞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 상황에다가 오랫만에 리눅스를 설치하다가 네트워크쪽만
2시간 삽질했는데 통신이 안된다..
여기에 카드는 연체에...
나쁜일도 한꺼번에 좋은일도 한꺼번에...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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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