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잘못달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
단지 6.0에서의 문제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제가 깔았던 레뎃7.1은 vim이 6.0a였습니다.)
6.0alpha 에선 fileencoding=korea가 먹질않았습니다.
한글을 지울때도 2바이트 통째로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
1바이트씩 깨져서 지워집니다.
그리고 vi에서의 한 줄을 한텀창의 여러줄에 이어서 쓰다보면
오른쪽 창의 크기에 맞춰서 짤리는 부분에서 간혹 한글이 깨어집니다.
해결방법을 몰라 저는 5.8을 쓰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 : 꼭 syntax문제가 아니더라도. 5.8을 쓰면 좋은 것이
: :
: : 2바이트 글자를 제대로 지원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 :
: : 예전에 6.0용으로 저것을 지원하도록 패치가 있는 것을 봤는데..
: :
: : 통 어딘지 다시 찾을 수가 없군요
: :
: : 6.0의 디렉토리 탐색기능은 참 좋은데 말입니다.
:
: 흠?
: 일단 6.0이 2바이트를 제대로 지원 했는지 못 하는지 정확한 기억이
: 없어서 뭐라고 말씀 못 드리겠네요. 여튼, 지금으로선 5.8버전 사용중인데
: .vimrc 파일에 set fileencoding=korea 라고 넣으면 그냥 2바이트
: 지원하네요.
:
: 그리고 전 6.0써라 라고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위의 사항은 레드헷의
: vim 패키지람ㄴ 5.8이든 6.0이든 상관없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렸던거구요.
:
: 한가지 더, 지금 제 컴에서 rpm -qa |grep redhat-release 하면
: redhat-release-7.1-1
: 이라고 나오며 마찬가지로 rpm -qa |grep vim-common 하면
: vim-common-5.8-7
: 이라고 나옵니다.
:
: 레드헷 7.1은 vim 5.8입니다.
:
: __
: SOrCErEr--jabberID : donkey
msn : jeon_goon at hotma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