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이가 어려서 이런 유치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지금 위의 주제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저의 애인이었고,
너무 좋은 여자입니다. 남들 다가지고 있는 단점....
거의 없는 너무 사랑스런 여자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내가 그녀에게 너무 얽메여 있고,
자유롭게 앞으로 달려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
아쉬움......이 있었지만. 전 너무 어리고...
전 아직 해야할게 너무나 많습니다.
한숨부터 나오네요.
남들은 다 잘한다는 사랑...
내겐 너무 큰 짐이군요.
그렇다고 해서 요즘은 공부도 너무 안되는 군요.
외로워 죽겠습니다.
공부한다고 헤어지자고 해놓고.
미래가 어쩐다느니 해놓고.. 외로움에 못이겨 살고 있습니다..
참 어리석죠............
.............
이게 저의 머저리같은 모습이네요............
휴.........
저에게 해주실 충고나.. 짧은 말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