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지 힘듭니다.
사과를해도 받아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잠도오지 않습니다.
200여일만에 처음 다툼(?)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늘 내가 바보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어제밤 처럼 제가 바보스럽기는 또 없습니다.
제발
여친이 저의 바보스러움을 잡기위한 벌이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
: 그나마 내 짝지는 착한 편이구나.
: 내가 성질내면 바로바로 사과하고 오늘은 반성의 의미로
: 일찍 와서 놀아줬으니까.
:
: 남 일하는거 방해하고싶지는 않았지만 ;;;;
:
: ps. 근데 요새 까까를 잘 안사준다 +
: 반성햇!
:
: --
:
: /)/)
: (_ _)
: _(` ')_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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