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후배들 리눅스 가르쳤을 때 사용한 방법입니다
컴맹에 가까운 후배들을 리눅서로 만들기 작전.....성공률 90%입니다
먼저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른다면
파티션이고 뭐고 골치아프게 생각할거 없이
윈98에다 qLinux 깔아서 쓰게 했습니다
초보자가 복잡한 파티션 개념과 여러가지
설정들을 알아야 한다면....
아마.... 머리에 김 나서 리눅스 다시는 거들떠보기도 싫을것입니다
qLinux 참 좋은 리눅스입니다
윈도우에 그냥 프로그램 깔듯이 깔아서
이것저것 다루어 볼 수 있고
유닉스 개념 공부할 수 있고....
커널은 2.2대이지만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저도 아직 서버를 2.4가 아닌 2.2 커널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후배들과 리눅스 초보자들을 상대해 본 결과....
가장 넘기 힘든 첫 관문이 파티션이었습니다
윈도우가 깔려있는 하드에 어떻게
리눅스를 깔 것인가!
고민하지 마시고 qLinux 깔아서 경험해보세요
그리고 파티션 개념과 리눅스를 조금 다루어본 경험이 있다면
한글화가 잘 되어있는 미지리눅스와 한컴리눅스를 권합니다.
데스크탑 OS의 개념으로 리눅스를 접근하려면
위의 두 리눅스가 제일 좋습니다
한글화작업 충실히 잘 되어있고 비교적 안정적인 KDE 세팅에...
그리고 진도가 나가 서버를 운영하려면
그때가서 여러 리눅스를 사용해보는게 제일 좋죠....
래드햇과 와우리눅스등.....
술찍히 별롭니다....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리눅스는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란 것을 명심하고
지치지 않게 접근하는 것이지요....
윈도우 배울 때처럼요....
윈도우를 학습의 대상이라고 하지는 않잖아요?
(물론 server로 들어가면 학습이 필요하지만...)
아무튼 초보자에게는....--反戰 反核 洋鬼 故虛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