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능력이 주가 된 만남에서 만났을 때...
아님, 상대방이 홀로서기의 존심을 가지지 않았을 때...
아님, 철저히 이용할 것은 이용하자는 상대방을 만났을 때는...
사람을 이용하려고만 드는 상대방이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그럴 때는 쌩까십시요...
철저히 무시하십시요...
끝까지 밟던지, 아님 신경 끄십시요...
세상에 많은 인연이 있습니다...
물론, 아주 조그마한 인연까지 소중한 것이지만...
그런, 자기에게 상처만 주는 인연은...
차라리 싹을 짤라 버리는게 훨 이로울지 모릅니다...
좋은 인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쓸데 없는 인연은 시궁창에 갖다 버리고...
좋은 인연을 찾으러 나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친구는...
누구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친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친구는...
그냥, 서로에게 친구일 뿐입니다...
서로에게 사심이 없을 때...
친구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엄청난 기쁨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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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꿈을 꾸는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