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씨의 "칼" 또는 "자객 열전"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격월간으로 출판되는 무술전문 잡지에 좌백씨가 연재하는
"자객열전"도 기회가 있다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김용의 작품은 무협지가 아니라 무협의 탈을 쓴 중국 역사 소설입니다.
김용은 소위 협사, 협객을 동원해서 중국문화의 우수성을 치장하고
과대포장했 습니다.
요즘의 기준으로 해석하면 무림방파는 사설 경비대 내지는 조직 폭력단
협객 협사는 경비대원, 폭력배,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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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强上廣開土耕平安好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