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제 막 리눅스를 사용하려고 하는 유저입니다..
: : 게시판을 돌아다니며 리눅스입문자가 쓰기에 좋은 배포판이
: : 뭐냐고 물었더니 모두 데비안을 추천하였습니다.
: : 데비안 제가받은 감자버젼은 아직 커널도 2.2를 사용하고 있었고
: : 설치도 매우 복잡했는데 굳이 데비안을 추천한 이유가 뭔지 알고싶습니다.
: : 레드햇 계열이 나쁜점이라도 있는지요??
: : 따지려하는것은 아니고 단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 정제된 패키지 그리고 강력한 Dselect의 매력, 짜임새있는 구성
:
: 이정도면 되었을까요?
:
: 제 생각에도 제 주위에 누가 리눅스배운다고 하면 데리고 앉아서
: 데비안 가르쳐주고 싶답니다. 리눅스의 강력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맛볼 수
: 있는 배포판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리고 커널이 2.2 인 것은 그 커널의 안정성에 기인한 것이지요.
: 포테이토는 그야말로 stable!! 안정성이란 이름으로 모아놓은 것이니
:
: 아무리 최신이라고 해도 말썽이 생기면 곤란하겠지요..^-^;
그리고 데뱐은 보안팀이 따로 있죠...
버그가 발견되면 거의 24시간안에 패치나옵니다...
그래서 데뱐을 추천하는거겠죠...
물론 레드햇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데...전 데뱐이 좋은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