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나이가 어려서 이런 유치한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 허나, 지금 위의 주제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 사랑하는 그녀가 있었습니다. 저의 애인이었고,
: 너무 좋은 여자입니다. 남들 다가지고 있는 단점....
: 거의 없는 너무 사랑스런 여자 였습니다.
:
: 그런데 지금...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 내가 그녀에게 너무 얽메여 있고,
: 자유롭게 앞으로 달려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곤 헤어졌습니다.
:
: .,............................
:
:
: 아쉬움......이 있었지만. 전 너무 어리고...
: 전 아직 해야할게 너무나 많습니다.
:
: 한숨부터 나오네요.
:
:
: 남들은 다 잘한다는 사랑...
:
: 내겐 너무 큰 짐이군요.
:
:
:
:
: 그렇다고 해서 요즘은 공부도 너무 안되는 군요.
:
: 외로워 죽겠습니다.
:
: 공부한다고 헤어지자고 해놓고.
: 미래가 어쩐다느니 해놓고.. 외로움에 못이겨 살고 있습니다..
:
: 참 어리석죠............
:
: .............
:
: 이게 저의 머저리같은 모습이네요............
:
: 휴.........
:
: 저에게 해주실 충고나.. 짧은 말이라도 감사하겠습니다.
좀 닥쳐 이 개새끼들아
--
내돈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