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 정신의 표본 해태가 그립군요, 특급 스타 2~3명을 제외하면 역대 최저의 연봉을 받으면서도 연고지 팬들의 지역적 정서를 감안하여 무려 9차례나 한국 최정상에 우뚝 섯던 불가사의 했던 팀. 그때 그 헝그리로 뭉쳤던 노장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나니까 바로 바닥을 헤메더군요. 세대차이는 장르를 불문합니다. 기아가 그때 그시절 만큼 할수 있을지..... -- 國强上廣開土耕平安好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