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의 실질적 가격은 비록 15~20달러에 불과하지만
보이지 않는 상징적 가치까지 포함하면
주변의 여건에 따라 크게는 100만 달러까지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실지 yahoo.com은 100억달러쯤 될거라 생각합니다...
웹호스팅의 성공적여부는
적어도 기술적인 부분에서
무엇보다도 전 네임서버의 안정성이라 생각합니다...
뭐 간단한 실례로서
작금의 sarang.net의 네임서버가 불안한걸 보면
네임서버의 가치가 충분히 일반인들에게 인지되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여담이지만 sarang.net은 타격이 좀클듯 싶군염,,
<a href="http://www.koug.net">한국 오라클 사용자 그룹</a>
이 지금 님께서 구현하시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이곳 쥔장님도 집에서 웹서버를 운영하고있으며,,,
그 분의 왈,,
섭운영상 가장 애로사항은 자신의 어머니라고하더군염,,
"아들아 전기세 많이 나오는뎅,, 컴터를 왜계속 켜놓냐?"
하시며 걍 전원을 꺼버린다는 그런 웃지못할 애피소드도 있었다는..
DNS는 탄탄한 ISP업체에 맡기구염,,
클라이언트에서의 리퀘스트를 포트포워딩업체가 받아서
마지막종착지인 웹서버로 전달해주는 그런방식의 풀그림을 그릴수있습니다.....
유동으로 인한 그 어떤 핸디켑으로인해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할수도 있으니,,,
가능한한 고정IP를 확보해두시는게 좋을것 같다는...
암튼 건투를 빕니다........
바다사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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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꿈은 에 RedHat Inc. 에 입사하는게 아니라,,
그 회사가 번창할수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주는겁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