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눅스로 서버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 현재 제 컴은 pentium 4; 1.7G;
: 하나로 라이트를 이용하여 웹 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제 IP는 유동IP이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 서버에는 무엇때문에 아파치니,윈도우인경우 IIS가 필요한지?
: 전체적인 감을 잡지 못하겠습니다.
: 자세히는 아니라도 전체적인 윤곽이라도 알고자합니다.그래서 거기에 맞게
: 순서대로 공부하고자 합니다.고수님들! 공부하는 순서와 개념만 좀가르쳐 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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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에
아파치라는 물건이 어디에 어떤용도로 쓰이는지 몰랐습니다..
설치를 해본후에야 알았죠,,,(용도만.. 사용법은 아직도 어리버리..ㅠ,ㅠ)
쫌 있다가 PHP와 MySQL이라는 물건이 있다는걸 듣고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용도를 알게되었죠,,(역시 사용법은 어리버리..T.T)
그런후 리눅스관련 아주유용한 사이트(www.kldp.org)가 있다는걸 듣게 되었죠,,,
익스로 열나게 접속했습니다..
접속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리눅스나 아파치와 관련되는 웹문서는 없더군염,,
알고보니 전
http://www.kdlp.org 로 접속한거였습니다...(전 완존히 새되버려씁니다..ㅡㅡ;;)
이후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메모장으로 열나게 독수리타법으로
하이프링크도 해보고,글자크기도 바꿔보고, 테이블태그고 써보고,,
FTP로 서버에 업로드한후(ftp의 개념을 이때 잡았습니다..ㅠ,ㅠ)
여하튼 이렇게 해서 어설프기짝이없는 허접 홈피를
익스에서 확인하는 순간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그 이유는 아파치가 이런거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 더깨달은건
전 절때로 홈피를 만들지말아야겠다는 거였죰,,(지금도 홈피잘만드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 ㅡㅡ;;
여러곡절끝에 게시판이라는것도 섭에 설치해보고,,
오만저만 시행착오끝에 지금은 님에게
역시 어슬프기짝이없는 답변을 해주고있습니다..
그래도 그때(제손으로 손수 구축한 아파치를 본때)의 기억은 잊지못할겁니다..
너무나도 신선한 충격이었었기에...............
이제 저의 꿈은 웹서버관리자입니다......
계속 어리버리 맨땅에 헤띵해가며..
공부를 해가지만,,,
저의 꿈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
쓰고보니 뭐 답변이 아니공,,
제 신세한탄이었다는...
ㅠ,ㅠ
건투를 빕니다...
바다사랑 드림--그래도 커널은 매우 기대된다는...
nohup wget -r -nd ftp://ftp.redhat.com/pub/redhat/linux/beta/pensacola/en/iso/i3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