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막과 동영상 파일을 안 맞는 짝으로 받아와서
결국 동영상 파일 편집해서 앞의 오프닝 잘라내고 보았다는...
어느쪽이 더 어렵게 한거일까...
음...
일반적으로 smi를 고치는게 텍스트니까 쉬울 것 같은데
위와같이 오프닝만 자르면 맞춰지는 상황이면 잘라내는 것도 괜찮죠
용량도 덜 먹고 툴에다 작업시키고 밥을 먹던지 하면 되니까.
그나저나 디스크와 파티션 글 써놨던거 어디가찌
새로 써야되겠네... _-이제 리눅스에게도 좋은 하드웨어를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