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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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답을 주로 합니다(그래봤자.. 이곳에선 별로 안하는군요)
답을 요구하시는 분이 많은데..
전 답을 바로 얘기하는것보다는..
길을 알려주는게 좋은거 같더군요..
"어떻데 어떻게 하세요"가 아닌..
"그건 어째서 그런데요 ..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런식으로 말이죠. (말이 두서가 없지만
;; )
답보다는... 길을 가르쳐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래야 앞으로 만약에 리눅스로 밥을 먹고 산다면.
어느정도. .스스로 해결력이 샐길테니까요..
머 취미로 해도...스스로 어느정도 이해를 한다면
문제 해결시간이 빨라지니까 좋겠죠..
쩝..
이상. 질답란에서 허접 답변만 하던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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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시렁 거렸습니다. 케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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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실업자. 10만... 나도 그중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