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가끔씩 한국에 회의를
느끼곤 한답니다.
특히, 뉴스를 볼때나 시사 프로를 볼때....
왜 꼭 한국은 이래야만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제 갓 20살이 넘었는데.....
이제 사회를 배워가는 나이인데...
정말 사회에 대해 불신이 하나 하나 쌓여만 갑니다.
제가 너무 이상한 말만 했군요.
왜 이런일이 한국에서 벌어져야만 하나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끔씩은 이런 상상도 합니다..
"돈 많이 벌어서 서울에 핵폭탄 떨어 뜨려버려야지"
참 유치한 생각이죠? 하지만 정말 그렇게라고
하고 싶어질때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 국회의사당에요...
어쩌면 이 일이 잘 끝나지 않으면 정말 핵폭탄 아니
수소폭탄 떨어뜨려버릴겁니다.
여러분 도와주실거죠?
서명 많이 할 수 있게 주위분들에게 알려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