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버 호스트 IP 변동에 따른 TTL 조정 ]
서비스 되고있는 네트웍에 중요한 변경이 예상된다면, 다음과 같이 해당
호스트의 TTL을 임시로 10분(6000sec) 정도로 낮추어 두는 것이 좋다.
www 6000 IN A xxx.xxx.xxx.xxx
타 네임서버가 아예 캐싱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TTL을 0으로 조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으나, 클라이언트가 해당 도메인을 억세스 할 때마다 반복되는 Resolving
을 동반하기 때문에,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Maximum Propagation Delay Time (조정전의 TTL + 조정전 SOA의 Refresh)
만큼 기다린 후, 작업(IP 변경)하면 되는데, 경험적으로 네트웍 변경이 시작
되면 예상치 못한 추가 이동이 발생하므로, 네트웍이 안정된 후라도, 1~2일
정도 뒤에 TTL을 원상 복귀하는 것이 좋다.
해당 Zone에 속한 모든 호스트가 대상일 경우엔, SOA 레코드의 Minimum값을
조정하여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예제]
86400 (조정전 TTL) + 21600 (조정전 Refresh) = 108000 초 (1일 6시간)
ns서버 TTL 변경 30시간 후에 IP 변경작업을 들어가면 10분이내에 반영됨.
주의 : NS서버 부하가 다소 증가됨
: 네임서버의 아피를 변경후에 적용되는 기간이 넘 긴것 같은데
: 이걸 빨리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 벌써 3일째인데.. 되는곳이 있고 안돼는곳이 있는데..
: 저의 네임스페이스가 코넷으로 되어 있는데..
: 한국통신이나 그런곳에는 적용되는데.. 일반 케이블 같은데서는
: 같은 회사라고 해도 되는곳이 있고 안되는곳이 많은데..
: 적용을 빨리하는 tip같은게 있으신분들..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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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어떻게 해야할까.. 방황하는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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