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에서는 한글이 아주 잘 모입니다. :)
그리고 GNOME, KDE와 윈도메이커와는 약간 다른 개념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은 윈도메이커만으로 X를 띄울 수 있다입니다.
윈도메이커, 블박이런 것들은 말그대로 윈도 관리자입니다.
창크기를 조절하고 위치를 바꾸고 이런 것들이죠.
하지만 GNOME과 KDE는 통합데스크탑환경 -_-;; 뭐 이런 격입니다.
사용하기 편한 통합 환경을 만들어준다는거죠. 단순한 창관리자이상의
개념입니다. 물론 GNOME과 KDE에는 창관리자도 포함이 되있습니다.
: opera 5.0을 설치했는데요..
: 리눅스용은 영문판밖에 없더군여..
: 그래서 그런지 한글페이지에서 한글이 안보이구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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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곳의 팁과 질답란을 검색해봤는데..
: 궁금한 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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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 server의 폰트설정으로 브라우저에서 한글이 보이게 할 수 있나여?
: 만약에 그게 안된다면 모질라를 사용해 보고 싶은데...
: 모질라는 한글판이 있는지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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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너무 허접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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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KDE나 GNOME을 설치하지 않고..
: windowmaker로만 X를 띄울수 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 이곳에 어느분이 쓴 글을 보니까...
: GNOME이 넘 무거워서 windowmaker를 사용했다고 쓰셨더군여...
: kde나 gnome없이 X를 띄울수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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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콘솔에서만 작업하다가... X를 처음 사용하려고 합니다..
: 질문이 넘 허접해도 용서하시길.... ^^;;--J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