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예전부터(아마도 메모리 처음 나올때 부터?) 그랬던것 같은데...;
앞쪽에 있는 번호들도 무슨 정보를 가지고 있다던데...머리가 나빠서...
하여간 요즘 메모리 가격이 엄청싸지긴 했지만
도대체 믿을수가 있어야죠
얼마전에 뉴스에 삐짜메모리에 대해서 나온거 다들 보셨겠지만
예전의 삐자들은 어느정도만 알면 구분을 할수가 있었지만
요즘의 삐자들은 전문가들 조차 거의 구분을 하지 못한다네요
그런 삐자 메모리가 엄청난양이 시중에 풀렸다니...쩝
다들 메모리 싸다고 얼씨구나 사지말고 잘알아보고 사시길...
근데 전문가들도 구분을 못한다는데...워쩌나...
이제는 메모리도 보증서 같은걸 넣어서 팔아야 할때가 된듯...
뭐든지 믿고 걱정없이 살수있는 세상은 언제나 오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