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ual로도 깔아봤고, Raw(?)로도 해봤는데요,
일단 Vitual은 잘 아실테고..
Raw.. 그러니까 현재, 기존의 파티션에 있는 Win을 사용시에는
좀 까다로운것 같습니다.
뭐, 애초에 Win을 리눅스내에서만 사용한다면,
그러니까 VMware의 Guest OS로만 사용한다면 문제될껀
없는데요, 만약 멀티부팅으로 사용한다면, 그러니까
VMware에서 사용이 아니라 LILO에서 바로 Win으로
선택해서 부팅을 한다고 하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C : win98, D : LINUX
리눅스에 VMware를 깔고 게스트로 C의 win98선택 이용.
리눅스의 VMware가동.
Win98 부팅.
부팅하면서 하드웨어가 바뀌었다면서 각종 설정을 다시함.
Win98로 부팅성공.
VMware종료.
리눅스 reboot
다시 부팅해서 LILO에서 Win98로 부팅.
또다시 부팅하면서 하드웨어가 바뀌었다면서 각종 설정을 다시함.
Win98 부팅성공.
Win98 reboot
다시 부팅에서 리눅스로 부팅.
리눅스의 VMware가동.
Win98 부팅.
부팅하면서 하드웨어가 바뀌었다면서 각종 설정을 다시함.
Win98 부팅성공.
VMware종료.
리눅스 reboot
.......
너무 장황하게 쓴것 같은데, 요는 이렇습니다.
Win을 VMware에서만 쓰면 좋은데 그냥 Win으로 부팅할때도
있을수 있기때문에 기존 파티션의 Win을 쓰는것은 비추입니다.
아마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면 부팅시마다 윈CD넣어주면서
재설정을 밥먹듯이 해야할껍니다.
저의 경우엔 그랬는데, 일반적인 사항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 설명이 너무 허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