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번 프로젝트를 E6500 + solaris 2.6 에서 작업을 했었는데, csh이 기본이었죠.
bash 는 리눅스 쪽에서만 기본인듯...
그래서 저도 님 처럼 필요한 것들 (bash, perl등등)을 제 홈 밑에다 넣고 cshrc에 걸어
서 썼습니다. 머 어때요. 내가 그렇게 쓴다는데..
그나저나 SS20 이면 흐흐 열라 오래된 거네요.
: 우찌 우찌 하다가 SPARCstation-20 에 솔라리스 깔려 있는곳의 계정을 얻었습니다
:
: 리눅스에서 root로 작업하던 놈이 일반 유저로 작업하려니
: 여러가지 난관에 부딪치는데 가장 큰 문제가
:
: 솔라리스에는 chsh 가 없기에 login shell을 일반 유저는 바꿀수가 없는데
: csh 적응이 너무 안되길래 which bash를 해봤지만 역시 bash는 커녕 tcsh도
: 업고 해서..
:
: ftp.gnu.org 가서 bash 소스 받아다가 컴파일해서 제 홈디렉토리 밑에 깔아
: 놓고 로그인쉘을 바꿀수가 없으니 .login 파일 만들어서 ~/usr/bin/bash
: 넣어 놓고 bash 쓰고 있는데요 .. --;
:
: 이렇게 무식하게 쓰는 방법 말고 따른 방법은 없을까요 ??
:
: 내친김에 gnu tar 나 ls같은거도 다 컴팔 해서 제 홈 밑에 bin에 깔아 버릴
: 라고 하는데요
:
: 솔라리스 쓰시는분들은 그냥 걍 csh 나 그런것들에 적응해서 쓰시나요?
: 저처럼 어떻게든 익숙한 환경으로 바꿔서 쓰려고 노력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