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커널프로그래밍 좋지요.
하지만 컴퓨터공학과의 궁극적인 목표가 꼭 그것은 아니지요.
저도 배우는 입장이고... 여러 교수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도 들어보고 저 혼
자서도 이것 저것 많이 찝적여 봤는데... 동시에 여러분야에 능통하기란 참
으로 힘든 것이라는 걸 느꼈죠... 글 쓰신분도 게임에 관심가지셨다 하니
게임프로그래밍도 충분히 어렵다는건 아실겁니다.
꼭 커널프로그래머/혹은 시스템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충분히 제 나름대로
의 의미는 지니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커널프로그래머로써의 자부심은 좋
지만 우월감은 금물이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