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mail과 imap을 설치 했습니다.
근데 일반 무료웹메일(다음,드림위즈...)에서 외부 메일확인 pop을 실행한 결과
/var/spool/mail/계정 의 새메일은 못가져 옵니다.
그런데 콘솔로 로그인 해서 pine으로 메일 리스트를 확인 하면 메일이 있고
똑같은 무료웹메일서비스에서 외부메일 확인 pop를 가져오면 새 메일을 읽어 드립니다.
이러번 매번 많은 계정의 사용자들이 콘솔로 로긴하여 메일을 확인하는 귀찮은 작업을 해
야하는데... ㅡ,.ㅡ POP는 /var/spool/mail/계정 에서 매일을 긁어오는것 아닌가요?
아님 다른 곳에서 가져 오나요?
위와 같은 현상은 왜 그런건가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그리고 /var/spool/mail 과 /home/계정/Mail 과 /home/계정/mail 과 /home/계정/mbox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 고수님들의 도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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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저 같은 놈이 무슨 서명....--;
Linux for h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