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오프라인 모임이후 별도의 모임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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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해도 저물어가고 내년은 더욱더 멋진 한해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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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수많은 밤을 삽질(?)로 보낸 정신적 피로를 풀어내는 자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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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너무 이른듯 다다음주는 다른 송연회가 기다리
: 고 있을것 같네여
: 개인적으로는 다음주 금요일 정도가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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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모임처럼 지오다노 앞에서 기다리지 말고 이번에는 의견을 모아 자리를 잡아서 시작
: 하죠.
: 그러려면 참석하시는 분의 인원파악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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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시간 조정이 가능하오니 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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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ak The Rule
안녕하세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완(Python 매니아)입니다.
박승규님 리눅스코리아에 계신가요...?
지금 제가 이직을 하려고 하는 곳이 리눅스코리아 입니다.
이만용님과 연결이 되어서 이력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세상 좁다는 말이 실감 나는군요...
모임 참석해야죠... 제자리 하나 비워 주세요...
아무때고 괜찮을 것 같은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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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그네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