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샤워를 하고나서 빤쭈를 바꿨슴다...
내나이 쫌 있으믄 30..... 아직까지 삼각 빤쭈만 입다가...
드뎌 오늘에야 말로만 듣고 눈으로만 보던 사각으로 바꿨슴다.....
굉장히 편하네여.....
첨엔 그 무언가(?)를 고정(?)시켜주질 않아서 약 5분간은
허전했는데.... 상당히 편하군여....
그러나 아직도 약간은 적응이 안된듯.... 꼭 반바지 같기두 하구...
히히히..... 느낌이 꼭 벗고 다니는거같은....;
여러분들은 뭐입으세요...???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