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기구독하고 있는 Linux@Work가 도착했습니다.
이번호를 마지막으로 휴간한다더군요. 좀 씁쓸하네요.
잡지를 받고 나서 바로 뜯고 천천히 잡지를 살펴보았습니다.
letter란을 들여다보니 제 이름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 )( --)모지?모지?
선명하게 보이는 제 이름.
뭐 짧게나마 제 엽서가 잡지에 실렸더군요. 촌놈인지라
;
동생한테 이 기쁨을 전하고.. 친구들에게도 하고 싶었지만은 시간이
늦어서리.. 하지 못하고..
아무튼 매우 기쁘네요
. 처음보내는 사연이었는데..
리눅스시장이 얼른 활성화 되서 Linux@Work가 다시 부활했음 하네요.
파이팅! Linux@Work(회사랑은 관련없습니다--)
p.s 제가 쓰고 있는 asplinux7.1이 선물란에 있군요. 흠.. 왠지 흐뭇.
단순무지
p.s 아 정정기사! 12월호 Linux@Work letter란에
이건희/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에서 다형서점 -> 대형서점 입니다.
오타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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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이랑 동거(?) 14일째-
나에겐 비장의 무기가 있다. 그건 바로 희망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