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제가 주접 거리시는걸 들어 주시려고 클릭하셨나요?? ㅋㅋㅋ ;
제가 오늘 망한 이유는 1가지
덤벙거리는 성격때문에....
제가 오늘 컴퓨터에 부착하는 공기청정기 하고 돼지털 온도계.
그리고 MD녹음할때 쓰려고 옵티컬 컨버터를 샀습니다.
저는 들뜬 마음으로...설치를 시작했죠
여기 까지는 아무문제 없이 아주 좋았어요..
처음에는 디지털 신호를 광신호로 바꿔주는
옵티컬 컨버터?? 를 시험해 봤죠
ㅋㅋㅋ 그런대 안되더라고요...이유인즉..사운드 카트에 디지털
출력 단자가 없었던것..ㅡㅡ; 순간 저는 생각했죠..망했다..ㅠ,ㅠ
그리고 이번에는 팬회전수 조절기와 온도계를 설치 기분을 가다듬고.시작.
그러나 문제의 시작은 여기부터...온도계를 달려고 시피유 쿨러를 빼려던 순
간..
시피유에 쿨러를 고정 시켜주는..작은..우움...(뭐라고 부르지??)
쿨러에 쇠달려 있고...그거 고정시켜 주는거 있잖아요..
메인보드에 붙어 있는...
온도계를 달려고 그걸 들추다가 그게 똑하고 부러지지 뭐에요...
순간 당황에서 본드로 붙여 보려고 했지만 실패...그리고 바로 온도계는
맛탱이가 가버리더 라구요...오늘 저의 덤벙대는 성격 때문에
돈 날리고 시간 날리고 기분상하고...이만 저만이 아닙니다..ㅠ,ㅠ
그리고 지금 컴퓨터는 쿨러서 붙어있지 못하는 관계로
뉘여 놨죠..ㅋㅋㅋ 쿨러를 시피유 위에 고정 시간것이 아니고
지금 상태는 시피유 위에 얹어 노은상태 그전날에 AMD하고 인텔
시피유 쿨러를 때서 시험하는 동영상을 봤는대..온도가 장난 아니게
올라 가더라 더군요...아까 저두 호기심에 온도계가 됬을때 (잠깐동안은 됬
어뜸 ㅋㅋㅋ)
쿨러를 때봤는대 순식간에 70도를 넘어 버리더군요..동영상에서는
AMD시퓨는 타 버리고 인텔꺼는 윈도우 오류나고 말던대..다행이 저는
인텔꺼..;;;
지금 갑자기 생각난건대..그 부러진거를 납땜을 해버릴까여 ㅡ,.ㅡ;;
엽기적 발상 푸헐헐....언제까지 뉘여 놀수는 없는 노릇이고....
아 군대 오래간 만에 주절 거리니까 재미는 있내요..;
이제까지 저희 실속없는 글을 읽어 주신 분께 감사드려요..
(과연 끝까지 읽으실 분이 있으려나...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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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 가는 이유는....놀기위해서....사랑 받기 위해서....
죽기 싫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