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리눅스용 소켓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서버프로그램을 돌리는데, 특성한 전처리기인
#if, #ifdef, #ifndef등을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f defined(DEBUG)
ERROR << "에러다"
#endif
pak = ntohs(pak)
#if defined(DEBUG)
ERROR << "바이트 오더링 에러다"
#endif
의 코드에서 두 전처리기를 삽입하고,
gcc -DOS_LINUX -DDEBUG -DTIME_CHECK c socket.cpp
를 통하여 컴파일하고 실행시켰습니다.
위의 문장은 에러가 있을때만 수행되는데,
이상하게도 에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약200개 패킷을 받을때 걸리는 시간이
12000/1000000 초가 걸립니다.(1초= 1000000)
그런데, 위의 전처리기를
//#if defined(DEBUG)
// ERROR << "에러다"
//#endif
pak = ntohs(pak)
//#if defined(DEBUG)
// ERROR << "바이트 오더링 에러다"
//#endif
처럼 주석처리하고
gcc -DOS_LINUX -DDEBUG -DTIME_CHECK c socket.cpp
다시 위의 것처럼 컴파일하면 200개 패킷 처리시
수행속도가 5000/1000000 초로 빨라집니다.
거의 2배이상 빨라지는 거죠.
만약에 패킷이 20000 개라면
수행속도는 전의 경우 12초 후자의 경우에는 5초밖에 걸리지
않는 엄청난 차이라서 그럽니다.
제가 알기로는 위의 #if, #ifdef, #ifndef등은
전처리기에서 읽어드리며 컴파일시와는 상관없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위의 것과 수행속도와 관련하여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고요,
또 위처럼 전처리기를 삭제하지 않더라도
컴파일시 gcc옵션으로 후자와 같은 결론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