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 훔쳐보기에 유성님배너 달기루 해 놓구선 ;;
...
부럽습니다.
약간은 아쉬운 추억이라도..
느껴지지 않는 행복이라도..
제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사라져 버렷군요..
모두 제 잘못 이겠죠..
지금은..
찾을수도 없거니와..
우연히 마주친다 해도.
안녕 이라고 밖에 말해주지 못할 사람들..
연락처 한장이라도 얻는 다 해도.
쉽사리 연락하지 못할 사람들..
모두 가슴 아리기만 한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나는 너무나 바보 같습니다.
소중한 것을 챙기는 체 하며..
더더욱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던 순간들......
p.s 아이스크림 사주셍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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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