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적이 있어서..
원하지는 않았는데 데이타는 살릴수 있었습니다..
원래는 새로 깔면서 자동 설정으로 했더니 엉망으로 파티션을 잡더라구요
해서 그거 지우고 원래 있던 파티션하거 똑같이 만든 다음에 일이 있어
포멧 체크를 /home을 안하고 인스톨을 했는데
예전에 /home정보가 그대로 살아 있더군요.. 백업은 다 받아놓으 상태라
그냥 포멧 하긴 했지만.
님 원래 파티션의 크기를 기억 하심니까?
정확한 크기요.
fdisk할때 보통 +1000M가 이런 식으로 했더거..
그거 기억하시면 그대로 fdisk를 해서 파티션 정보를 써 넣어 보세요
그리고 포멧 하지 마시고 마운트 시켜 보세요..
함 해 보세요... 건질수 있을 거 같은데..
: 좀 급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기존에 hancom linux kernel version 2.4.13을 사용하다가
: 부팅이 되지 않아(boot image문제) 다시 CD를 넣고 재 설치 하던중
: (물론 data는 그냥 놔 두고요.) "설치 유형"에서 뭘 잘못 눌렀는지
: 그만 filesystem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기존에
: /root /dev/hda1
: /usr /dev/hda3
: /home /dev/hda5
: ...
: 뭐 이런 식으로 파티션을 나누어 놓았는데 하나도 없네요.
: /home 에 있는 data는 정말 중요한 파일인데 ...
: 부탁드립니다. 날아가 filesystem을 살릴수 있는 방법이 뭐죠?
: 현재 부팅도 안되어서 한컴 linux CD로 부팅후
: boot : linux rescue로 부팅하였습니다.
: 여기서 df -k를 치면
: /mnt/source 하나만 나오더군요.
: file system날아가기 전에는
: /mnt/source
: /mnt/systemimage/home
: /mnt/systemimage/usr
: 모두 나왔는데 말이죠.
: 부탁드립니다.
:
: --
: rlawlstn---_ㅡ;;